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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/숏 포지션 예치

롱/숏 포지션 예치란?

KLAYswap의 롱/숏 포지션 예치는 온체인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해 롱/숏 포지션을 오픈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유저는 예치하는 자산을 기반으로 특정 토큰에 대해 최대 3배까지 롱 포지션이나 숏 포지션을 오픈할 수 있으며, 포지션 오픈 시점의 자산 가격과 수익 실현 시점의 가격 차이를 통해 수익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. 특히, 숏 포지션 예치는 자산 가치 하락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어 예치자는 온 체인 환경에서도 시장 변동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.
또한, KLAYswap의 롱/숏 포지션은 유저가 예치하는 자산각 포지션 오픈으로 확보하는 자산을 단일풀에 예치함으로써, 포지션에 따른 가격 차익 실현 뿐 아니라 추가 예치 이자과 KSP 보상까지 획득할 수 있어 안전한 계좌 관리와 높은 수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.

롱/숏 포지션 예치 특징

  • 스테이블 자산 기반의 포지션 오픈 KLAYswap에서 롱/숏 포지션 오픈 시 USDC, USDT, DAI 등 스테이블 토큰만 사용 가능합니다. 유저가 예치한 스테이블 토큰의 달러 환산 가치를 기반으로 최대 3배까지 포지션을 오픈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.
  • 유저의 자산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유저는 KLAYswap 단일 풀을 기반으로 온 체인에서도 롱/숏 포지션을 오픈해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양화하여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.
  • 안전한 자산관리 & 수익률 극대화 유저가 예치한 자산은 단일풀에서 예치되어 예치이자와 KSP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안전한 자산 관리와 수익률 극대화가 가능합니다.

자산 활용 비율의 관리

자산활용 비율은 유저의 총 예치자산에서 활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. 롱/숏 포지션 이용 유저는 안전한 자산 관리를 위해 자산 활용 비율이 90%를 초과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. 해당 비율을 초과하였다는 것은 자산의 급격한 가격 변동 시 반환 해야 할 자산(활용 자산)을 정상적으로 반환하기 어려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. 때문에 자산 활용비율 90% 초과 시, 프로토콜은 유저의 예치 자산에서 자동 반환을 진행하며, 유저는 반환 완료 후 남은 자산에서 반환 수수료(20%)를 제외한 자산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.
자동 반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1) ‘0x’ 상태에서 예치 자산을 추가하거나 2) 활용하고 있는 자산 중 일부를 반환해야하며 반드시 자산 활용 비율 90%가 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.
자산 활용 비율의 관리와 자동 반환은 프로토콜 안정성 및 롱/숏 포지션 이용 유저의 원활한 자산 활용을 위함입니다. 단일풀에서 활용된 자산이 안정적으로 반환되어야 단일풀 예치자가 시스템을 신뢰하고 더 많은 예치를 통해 단일 풀 자산 공급이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.